
행안부 AI 경진대회 개막…우승 모델은 행정 현장에 들어간다
행정안전부의 AI 분석모델 개발 경진대회가 8월 26일 시작됐다. 고의 교통사고·딥보이스·공공입찰 위반 탐지 모델을 겨루며, 21개 팀에 총 1억2600만원을 지급하고 우수 모델은 추가 검증과 고도화를 거쳐 행정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.
|일의 미래| 4

행정안전부의 AI 분석모델 개발 경진대회가 8월 26일 시작됐다. 고의 교통사고·딥보이스·공공입찰 위반 탐지 모델을 겨루며, 21개 팀에 총 1억2600만원을 지급하고 우수 모델은 추가 검증과 고도화를 거쳐 행정 현장에 적용할 예정이다.

WalkMe가 8월 25일 공개한 미국 업무용 AI 사용자 2,037명 조사에서 90%가 사용에 자신 있다고 답했지만, 50.2%는 직접 처리할 때보다 시간이 더 든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. AI 사용 자체가 시간 절약을 보장하지는 않았다.

EU AI Act의 챗봇·생성 콘텐츠 투명성 규칙이 2026년 8월 2일부터 집행 단계에 들어갔다. 채용 등 고위험 AI 의무는 2027~2028년에 별도로 적용된다.

AI와 협업할 때 경쟁력을 가르는 것은 프롬프트 기교보다 결과를 판별하고 책임지는 능력이다. 업무 분담 워크시트와 4주 계획으로 검수·비판적 사고·의도 설정·워크플로 설계를 훈련하는 방법을 정리했다.